나이트메어가 사실상 헬 대체하는 명예컨텐츠고

보상은 하드보다 쥐꼬리만해서 캐릭터가 오버스펙이 아닌이상 갈 필요가 없게 만들면 뭐가 문제냐는거야.



아니 진짜 몰라서 물어봄

카멘 물론 어려웠지.

근데 시발 1000시간 박으면 오늘 저녁먹었던 감자탕집 사장님도 깨는게 카멘이겠다.

그냥 컴까기라니깐? 마린키우기랑 다를바가 없어




물론 사람마다 새로운 패턴을 학습하는데 오래걸리는 사람이 있겠지

하지만 레이드게임이 재밌으면

배움이 느린사람들끼리 하드갔다가 하드 빡숙되서 나메 가는게 뭐가 문제냐는거임

하드가나 나메가나 재화차이가 쥐꼬리만한데  뭔 박탈감이 어쩌구 저쩌구



ㅅㅂ 그럼 내가 선 긋겠다고 해서 1800찍어놓고 전투력 8500+으로 준비해놓은 박탈감은 어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