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여름에 스카우터 너무 멋있어보여서 키웠는데
계속하다보니 식스맨 막내의 위치에서는 별로네.
우선 손이 너무 바쁘다보니까 여유가 없고
식스맨 막내라서 그런지 레이드를 마지막에 빼다보니 피로감도 있고
그냥 생각없이 좀 빼고 싶은데 힘들다는 생각과
나는 생각보다 더 피면 여부를 중요시하고 또 그걸 잘 활용한다는걸 알았음.

그래서 겨울에 환수사로 스카우터 빼고 넣으려고...
슬레이어도 뺄까 생각중이긴한데 쩝 일단 좀 봐야겠다
저탱이 커서 살려준다 슬레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