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8800정도 되는데

9000은 넘겨야 할거같네

근데 사실 스펙적인 부담감은 골드로 해결이 될 수 있다고 해도


지금 로사단 트라이 보면서 느끼는건

도전욕구보다 공대 잘 들어가기, 가서 잘 하기, 추석에도 레이드하는 현타 등등..


시간 오래 투자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 -> 하드 가면 되지?

근데 하드 가기에는 너무 오버스펙인데? -> 직업 별로라 쌔다는 체감 안됨

선 그어줬는데 왜 욕심냄?  -> 도전을 안할거면 왜 돈 시간써서 스펙업함 왜 로아함 왜 rpg함?


마음먹기에 달린 일인데.

좀 먼가 설명하기 애매한 부담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