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진 내가 몸이 안좋아서 포기한거여도
그 스펙에 왜 칭호런 안가냐 왜 도전 안하냐는
그런 질문을 거의 필연적으로 들었는데
이번에는 들을 필요도 없고 대답할 필요도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