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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08:14
조회: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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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히려 확실한 선긋기 너무 감사하게 생각함 덕분에 효도했음아버지 감기몸살 걸려서 못가는거 내가 운전해서 엄마랑 외할머니 보고 왔음
나메 비빌만했으면 트라이 한다고 못가는건데 깔끔하게 이번 명절에 효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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