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키리 / 애는 진짜 딜러로 왜 하는지 모르겠음
세든 약하든 너무 지루함 같은 매커니즘인 수라 두고 굳이?
그래도 시너지는 맛 있어서 투력 낮더라도 애 데리고감
2. 소울이터 / 첨엔 딜이 세니까하고 참으면서 했지만
딜이 재미의 전부가 아닌걸 느낀 캐릭터
3. 환수사 기상 / 가슴 없는 여캐 ㅋㅋ 진짜 왜 함
(이친구들은 안키워봤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