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1 07:05
조회: 177
추천: 0
내가 왤케 로아를 열심히 하나 적어봄진짜 로악귀처럼은 안해도, 숙제는 다 했단 말이야?
잠깐 쉬다 온 적은 있어도 접은 적은 없고 왜 그런가 생각해봤는데, 현실에 찌들수록 베임에 좀 더 몰입하게 되는거 같음 로아는 내가 열심히 하면 그 결과가 눈에 보이고 점점 쌓여가는게 느껴지는데다가 올라간다는걸 느끼는데 현실은.... 사회생활 하다보면 인맥/내 부모/스펙/운이 중요하다는걸 알거임 그리고 위에 4가지는 달라보이지만 사실 같음 부모 잘 만나면 인맥과 스펙은 알아서 따라오는거고 운도 결국 어떤 부모를 만나느냐?에 따라 갈리니깐 나는 부모 운 없었다? 하는 사람 조차도 너가 그정도 성공을 위해서는 결국 좋은 머리와 외부 변수가 너를 도와주었기에 가능한거임 그리고 로아도 스토리보면 알겠지만 수많은 사람들과 변수가 주인공을 도와주는 형태잖아? 그게 어쩌면 현실의 나와 대조되서 로아를 더 하는거 같음 현실의 나도 노력하고 지금도 출근했지만 바꾸고 싶어서 버둥대도 잘 안 바뀌니까 염세적이 되더라 근데 게임은 지금 당장 카던이나 레이드 돌리면 예상치 못한 보상과 도파민이 도니까 계속 하게 되는거 같음. 후 ㅅㅂ 출근하니 감성적이 되네 일하러감 ㅅ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