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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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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접분 시선에서 봤을 때 전재학이 잘못된 점1. 선 긋는다 발언이 명확하게 기준되어있지 않았음
-> 벨가르딘 출시전에 확실하게 선 긋는다 발언해서 유저들은 벨가르딘부터 선이 그어질거라 긴장했지만 정작 벨가르딘은 말랑했고, 이딴게 선 ㅋㅋ 이라며 안심하다가 모르듬에서 갑자기 선을 멀찍히 그어놓고 와보든가 ㅎㅎ 이러니까 통수맞은 기분이 들었을거임. 애초에 처음부터 설명을 잘 했으면 좋았을걸.. 벨가르딘은 성장용레이드니 모르둠부터 선을 긋는다던가, 벨가르딘에서 선 그을라했는데 생각보다 클리어율이 높아 모르둠에서는 다시 제대로 선을 그어보겠다고 한다던가.. 하지만 방향성은 맞다고 봄. 성장과 관련된 숙제레이드는 무조건 말랑하게 , 이후 나오는 이벤트성 레이드는 매콤하게 나는 이 방향성이 옳은 방향성이라고 봄 성장관련 레이드 마저 매콤해버리면 피로도만 쌓이고 게임이 힘들어지거든 2. 직업마다 달라지는 선의 위치 -> 특히 모르둠은 보스가 고정되어있고 파괴이후 상시 약점포착이라 직업간 밸런스에 크게 영향을 받는문제가 큼, 그러다보니 허수아비dps가 낮지만 실전성이 좋은 소위 말하는 저점높고 고점막힌 직업들이 순수 체급차이로 스펙이 좋아도 dps가 안나온다는거 보니 좀 착잡하더라. 이 경우 솔직히 벨가르딘 정복전 종료 후 밸패를 한번 진행 했었거나, 이번주에 고점막힌 직업들에 한해 핫픽스가 들어왔어야 한다고보는데 무슨생각인진 모르겠다. 더군나나 로아가 고대코어, 젬까지 추가되어서 이제 본캐바꾸는게 쉽지도않을텐데.. 일단은 이 두가지 정도가 겜접분의 시선에서는 잘못되고있다 라고 봄 ㅇㅇ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