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로펙점수인데
서폿 직업 차이로 dps가 10퍼 넘게 널뛰기하고
딜러 직업 차이로 누구는 딜이 널널하고 누구는 못 깰 딜 나오고

낭만이랑 소통 때문에 계속 했던 게임인데 
과거 추억해 볼 종언의 잔영도 저딴 식으로 내고
이제는 소통도 지 꼴릴때만 나와서 하고싶은 말만 하고 들어가고

지금까지 애정으로 서버비 조금씩 냈는데
그냥 모든 의욕이 사라짐. 
배럭 레이드도 돌기 싫고 그냥 켜서 마을에 세워두고만 있음.

지금 접지는 않겠지만 이제부터 서서히 멀어져야겠음.
그냥 이 디렉터로 더 희망이 안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