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잡고 모코코만 캐고 그런거 말고

가끔 생각나서 모코코 찾으러 다니고 섬마 먹으러 섬 모험 다니고

오며가며 맵 배경도 살펴보고 지나갈 때 들리던 NPC 대사나 행동들도 구경해보고

필보 잡으러 가거나 서브 퀘스트 할 때면 그 맵 한바퀴씩 둘러본다던지 BGM을 들어본다던지

아무튼 이런 모험? 같은 낭만을 즐기기엔 너무 바빠진 현대인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