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가나디 꼬치 뗄 날이 겨우 2주 남았다

그 와중에 원장님께서 애기가 꼬치가 평균보다 좀 더 크다며 칭찬? 해주셨다

하지만 곧 떼는 걸...

그리고 단순히 눈물이 좀 많이 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유루증이래.. 일단은 아직 아기라서 마사지 잘 해주고 약 먹으면 좋아질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걱정이네 유난히 눈물이 많네? 비숑이라 그런가? 생각했는데

모질이 보호자라 더 일찍 알아채지 못 해준거 같아서 속상하네

오늘부터라도 약 잘 먹고 나아지자 애기야 수술은 안 했음 좋겠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