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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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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오늘 점심은 영 꽝이네파스타 면삶기시작하니 점심드실? 하는 제의옴
>까비요 하고 거절한다음 마저 삶고있는데 손님옴 >면 못건져서 ㅈㄴ퍼짐 >그 와중에 해먹을때마다 본인것도 해달라던 어무니꺼 같이 해서 드렸는데 이번엔 또 안드신다함 >꾸역꾸역 다먹으니 다른 손님와서 같이 빵먹자고 한가득 사오심 크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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