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며 횡단보도에서 어머니를 넘어뜨리고 폭행한 2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0대 A씨를 존속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4일) 오전 10시 20분쯤 낙성대역 인근 횡단보도에서 어머니인 5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