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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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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금강선 별로 안좋아했음..물론 계임계에 한 획을 그은사람인건 인정 근데 개인적으로 입으로 일하는사람을 안믿어서.. 금강선 시절이 좋았던것도 개발인력이 그만큼 받쳐주니까 회사에서 총애받는 사람인데다가 그만한 권력이 있으니 까라면 까가 가능했던거고 금강선이 만드는 콘솔겜으로 다 대려간거 같음 그때 아프다고 나간것도 큰 그림이 아녔을까.. 아 없는살림에 콘서트 열어준건 감사하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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