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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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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둠으로 시끄러운데 저같은 사람은 없나용세르카 나메도 하드 두달이상 구르다가 트라이 갔었고
벨가 역시 정복전 기간동안 나메는 근처에도 안갔음 이유는 간단함 내가 허접하다는걸 내가 제일 잘 알기때문임; 오 여긴 이제 전조만 봐도 다 보여! 싶으면 다음으로 트라이 넘어감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기간제가 걸려있는 이벤트의 경우에는 눈길도 주지않음 사실 못주는것이긴함 난 그냥 로아가 재밌음 특히 본캐인 서머너의 경우에도 트레일러 영상의 고창을 보고 시작한것이어서 지금 돌리고있는 222 고창술사도 만족하면서 플레이함 고창술사는 극고점이 바늘구멍같은대신 저점이 탄탄함 내가 굴리고있는 식스맨이 다 그럼 카멘때 극특 상소 스페쿨 10초였던걸 생각하면 지금은 스페에 방출(무려 피면까지 있어!)이 있어서 너무 쾌적함 물론 난 극선발대만큼 지갑을 연 사람이 아님.. 매달 46200원 식스맨 아제나값만 지출함 초반엔 무조건 본캐 몰빵이었는데 종막을 기점으로 원대 체급 올리는게 더 재미있어졌음 벌리는 골드가 다르니 배럭에 투자할때도 여유가 생김 그냥 그런 흐름이 되게 재밌음 주저리주저리 말이 엄청 길어졌는데 모루둠으로 고통받는분들은 성불하시고 인벤분들도 좋은하루 되셨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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