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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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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게 골드값 잡을 마음 없는 거 몇달전부터 느껴지긴 했음아제나 조정이나 패키지에 귀골 있는 건
어차피 살사람만 사니까 솔직히 그렇게 크다는 느낌이 안들고 그것보다는 모든 유저가 받는 보상 쪽에 문제가 있음 지옥에서 퍼주는 양부터 시작해서 1770 골드 편린을 5만골 이상 확정으로 한다던가 이벤트 상점에서 귀골을 준다거나 모여드는 염원에서 꾸준히 귀골 주고 잔영에서 캐릭당 18만 골드 주고 1720,1730 클골 절반 귀골화나 너프 했었어야 했는데 그것도 그냥 냅뒀음 그래서 골드가 진짜진짜 많이 수급됨 그런데 골드 소모처로 새로 나온 완갑은 25강 하는데 누골이 380만 골드가 듬 소각 되는 골드가 380만골드밖에 안된다는 말임(융재나 재료값이 어쩌고 해도 그건 소각되는 골드가 아님) 심지어 숨결이나 특재 같은 거 쓰면 더 싸짐 꾸준히 한 사람들은 숨결이 1000개 이상은 있어서 기대값보다 훨씬 싸게 할 수 있음 그런데 요즘 원정대 하나가 일주일에 100만 골드 정도 버니까 노숨결로 치더라도 완갑은 4주만에 완 해버리고 골드 소모가 1개월 만에 끝나서 겨울 업데이트까지 나머지 5개월동안 2000만의 잉여골드가 생산됨 원래는 이게 익르둠 한다고 어느 정도 소비가 됐으면 괜찮은데 다 포기했으니까 이 2000만 골드가 그대로 시장으로 나가고 골드값 줴줴이학 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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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너클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