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드림팀을 모아서 모험과 탐험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아주 단순명료한 디자인인데

순수하게 이게 개재밌음

매번 다른 테마와 시도를 하는데도 솔직히 본가는 다 괜찮았던거 같음

막상 다 깨고 도감작하고 나면 이로치 수집이나 배틀말곤 할거 없어서 완치게 되는데

처음 스타팅 포켓몬 잡고 모험 떠나는 그 재미 못잊어서 계속 생각나는듯

내년 본가 신작도 기대된당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