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잘해야한다는걸 모르는건지 현재 여건이 안되면 안되는 이유 등등 유저들하고 소통을 해서

희망도 심어주고 비전도 제시해줘야 하는데 그저 기다려 시전 

떠난놈도 고봉밥보면 맛있다고 다시 달려들꺼라 생각하는건지 너무 안심하고 있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