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쪽 알바하는데 20대로 보이는 배달기사가
아 내꺼 언제나와요 씨발 진짜 이러길래
안그래도 매장 개바빠서 스트레스 max 인데 내앞에서 욕하길래
나도 샤우팅좀 쳤었거든 서로 언성이 오갔는데
퇴근하고 생각해보니 내가 한 행동이 굉장히 위험했던거같음
딸배들 인생 밑바닥애들이라 잃을것도없는애들인데
괜히 걔내 자극했다가 나 퇴근하는거 기다리고 칼빵놓을지 어케알음 ㄷㄷ
배민에 불량기사 신고넣어도 보복할수도있을까봐 쫄아서 그냥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