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찍인데 피면 부족한데 대가리 잡아주겠다고 있는피면 없는피면 쥐어짜내면서 버티다가 3번째엔 더이상 쓸 피면이 없어서 통디를 통해 ' 아 씨발...'하는 탄식이 세어나오는 타대가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