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게된 사연은 로벤보다가 낫이랑 하프는 계속 트라이하고있는데 곰수사는 옆에서 그짤 반을 파티신청만 하는 짤을 봤었는데
댓글들 쭉 읽어보니 파티 기다리는 시간이 반이고 3트쫑나고 또 기다리고 반복이라는데
좀 뭐랄까.. 내가 트라이할때도 솔직히 좀 븅신같이 뒤질때도 있었고 어떻게보면 나는 그렇게 경험치를 빨고 땄는데 직업때문에 깰 자격 있는사람도 못깨는게 좀 참 그랬음 나도 많은 사람에게 도움받았으니 도움된다면 도움줘야겠다라는 생각이 컸음..
기만의도는 없었고 오히려 공덕을 쌓아 종막때 덕을볼수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은 솔직히 좀 있었음

암튼 그래서 방파니까

도화가 신청이 압도적으로 빨리와서 두자리 채우고

밤이기도하고 출근때문에 1만찬 정도만 해보려고 했음

근데.. 딜러 신청이 안옴..

한 30분 기다렸나..

방제에 똥캐팟 적어놓은것도 뭔가 본캐이신분들은 현타오시겠다 싶어서 추후엔 지우고 그냥 간절하신분들 오라고 바꿨음

진도는 내 예상으론 다모이면 대충 물어보고 정해놓고 한단씩 올려볼려고했는데

모이질 않아서 창립멤버들한테 물어보니 뇌사트라이 단계라고하길래 방제도 점점 바꿈

결과적으로 그 긴거에서 뇌사트라이 간절한사람만으로 방제가 바뀜

모아서 간건 결국 도도 곰 기상 소서 서머너 알카 일케감

근데.. 내가 공대장을 처음잡아보다보니까 에스더스킬 타이밍을 너무 못맞춤.. 부끄럽기그지없고..

어근데 지금 생각든게 나빼고 다타댄데 굳이 파괴 집착하지말고 바스나 더 써줄걸.. 게이지관리하고 진도 더 보라고..

암튼 뇌사트라이 특 한시간동안 425 못넘김을 경험했고
몇번 지파좀 보고.. 그렇게 쫑이남

현타가 싹 돌았음 무력감도 돌고 내가뭐 어떻게 해줄수가 없는부분이구나를 느낌 이딴 트라이가 이사람들한테 도움은 된건가? 싶기도하고..

그래도 오늘도 퇴근하면 숙제좀 하다가 또 해볼듯..

잡생각도 좀 많이 드는디
2지트정도로 낮춰야하나 싶기도함
컷은 어느정도해야하는지 고민이기도하고
어제 컷을 너무 낮게준거같기도함.. 내 취지는 투자할거 다 하신분인데 직업차별로 걸러지는분들을 돕고싶은거니 오늘은 투력 9천?컷정도 걸어볼까함..

두서없이쓰긴했는데 남은2주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접지마.. 님들없으면 로아 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