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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5:22
조회: 294
추천: 2
자꾸 풍둔아가리술이니 금천지니 하지만난 그게 좋아서 로아를 시작했던 사람이고
금강선 디렉터는 이사람이 정말 자기가 만든 게임을 아끼는구나 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던것 같음 공수표도 많이 던지고 운영능력도 부족했던것도 맞지만 그냥 최면을 당했든 뭐든간에 난 그 시절의 소통이 좋았고 그리운것도 맞는듯 전재학 디렉터가 운영을 못하고 있는것도 맞지만 똑같이 운영을 못하면 입이라도 잘 털어서 게임에 대한 애정을 보여줘야 하는것도 맞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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