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려와라 어쩐다 그정도면 충분했다하는데

삼대장때도 다 거절해서 결국 옆구리찔러 절받기 느낌으로

재학이가 된걸로 기억하고

그 말 나왔을때도 누가 하고싶어하겠느냐 며

이해한다는 듯한 반응이었는데

지금은 재학이가 하고싶어서 하고있는줄알고있는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