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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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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포셔가 진단한 1번에 공감하는편임다른 k rpg인 메던아는 어느정도 자기 주력 bm이 존재함
이 bm에 관해서는 게임사와 유저가 싸우지않음 (아바타는 4가지 게임 다 있어서 제외함) 1. 던파 확고한 크오칭으로 불리는 크리쳐 오라 칭호 이 3가지는 유저가 인게임내에서 무슨짓을 해도 파밍 불가능 2. 메이플 본인은 메이플 안해서 잘 모르지만 기존에는 큐브가 이 부분을 담당햇지만, 큐브의 캐시판매 삭제 이후로는 1년정도 방황하면서 메소도 팔아보고(아즈모스 메포 주화?)하다가 로아처럼 메포가 낮아질때마다 이 문제점이 지적됨. 그러다가 신창섭이 삭제하고 지금은 구독형 경험치 팔이와 패스형식으로 파는중이라고 생각함. 그걸 위해 멤버쉽 효과 증대(블락 레드) 3. 아이온2 멤버쉽(월 2.5)의 확고한 bm. 다만 이러한 멤버쉽은 선발대 호소인라인이 아니라 동남아 작업장까지 bm타케팅이 되기때문에 이쪽 관련 유저들 불만 많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러가지를 보면 당장 던파의 크오칭같은걸 넣을순 없음. 지금 당장 할수있는건 메이플의 mvp시스템이지 않을까 싶음. 고래층들의 구매력의 상당수를 인게임내 경제에 풀어버리게 하는 효과가 존재함. 다만 로아의 경우 뭘 줘야될지는 고민일듯 메이플은 사우나? 엿나 리조트였나로 경험치를 주는게 좀 크리티컬하게 바뀌엇다는데 로아는 카던 즉시완료권? 가토는 아무래도 거래가능 재화를 주기도 하고 사람이 적어버리면 매칭문제가 생기니깐 그리고 아축도 mvp만들면서 mvp쪽으로 보내야된다고 봄 아무튼 현재 로아의 문제는 주력 bm이라고할게 존재하지않는다 패키지? 매번 유저와 경쟁하는 품목이다보니깐 효율 낮게 팔면 대다수의 유저가 안삼. 그러니깐 더 자주내고 더 더 효율이 좋아지고 그러다가 민심 나빠지면 좀 효율 구지게라도 내고. 그럼 또 안팔리니깐... 이하 반복 그나마 페온류가 세금같이 존재하는데, 페온은 가끔 반짝 올라가고 그 이후로는 또 팔찌 젬깍 돈주고 사는애들 아니면 쓸일이 없어짐. 이 모든 해결책을 과연 알데바란에 두고 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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