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강선씨도 본가 로아개발에 손 뗀지 꽤 되버려서
확신하는 말투도 아니고 그냥 사과구걸하러온 애엄마처럼밖에 말 못하는거 같음
내부 개발상황 전달도 이전보다 원활하지 않을거고
아쉽네...
가장 좋은건 재학디가 해결하는거였는데
이제 강선씨로 해결될 그게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