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많이 실망도 하고 화도 났지만 우리가 기다린 사람은 전디렉터 금강선이 아닌 현 우리의 디렉터 전재학이였다.
같이 나왔다하더라도 불만이 없었을리 없지만 아예 얼굴조차 비추지않는건 우리가 이 게임을 널 믿고 계속 해야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우리가 불만이 많고 공격적인 말이 많지만 그래도 너에 대한 기대가 있기에 라방에 대한 기대가 있었고 그래서 기다렸다. 인벤보는거 안다. 겁먹지말아라 너에대한 비난도 있겠지만 애정이 없다면 비난도 없다. 난 우리의 전재학을 믿어볼테니 언제라도 정리가 된다면 다시 우리앞에 떳떳하게 디렉터로서 나와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