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 자리가 많이 스트레스 받는것도 알겠고
여태 지켜보니 독한 성격은 또 아니라서 버티기 힘든 것도 알겠는데 이게 뭐임 ..

금강선 전 디렉터는 급하게 게임 상황 전달 받아서 모르고 게임도 안하니까 횡설수설하기만 하고

나도 한때 회피형이여서 아는데 회피형의 결말은 진짜 안 좋음
회피해 버리면 사람들은 모르니까 오해만 커지고 결국엔 또 그게 쌓여서 더 크게 돌아옴
로아 오베 때 부터 오래해서 별 일 다 있어도 괜찮았는데 로생 처음으로 이건 진짜 아닌 것 같다 게임 망한 것 같다는 생각 듦

삼대장 라방은 진짜 잘 준비해서 돌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