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방하기로햇는데

밤새 라방할 생각에 잠 못자고

벌벌 떨다가

맨헤라와서 그냥 출근 안해버리고

어떻게든 라방은 해야하니까 금강선 부른 듯

원래 라방에서 할 얘기는 있긴했었고

그거대로 그냥 대본 읽은건데 그 뒤에 얘기해줘야할 확정지을 내용들은 답변못한거고

전재학이랑 3대장 모은다고한거는 급조한거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