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런걸 고민할 가치도 없음...
당연히 기업 유리한대로 짜맞춰서 말하는 거임
어떤 분야던 같아

모든 지표들은 어떻게 해석하고 가공하냐에 따라서
의미가 완전히 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