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던 어떤 할아버지가 내가 여기 전에 운영하던 사장인데

무슨일인가? 하는 상황

정작 나와야하는 사장님은 그냥 회피한다고 주방에 숨어있음

이야기는 하더라도 ㅈㄴ 빡치지

책임져야하는 사람은 그래도 재학이 아저씨인데

강선이형은 좀 든든하긴하다잉 짜치긴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