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본섭에는 "유니온 챔피언" 시스템이 있음

서버내의 본캐를 포함 6개의 캐릭터까지 지정가능하며 한 캐릭터로 일정 보스들을 클리어시 
서버전체에 스팩업이 될 수 있는 전체버프를 주는 시스템임

유니온 챔피언 시스템이 처음나올때도 동일직업 템 옮겨서 돌려쓰고 완치면 되는거 아니냐 그랬었는데 
메이플에서는 이를 방지하고자 동일 직업으로는 유니온챔피언을 도전하지 못하게 막음

캐릭터 지정해서 일정레벨 달성 + 싱글레이드 ( 유챔용 난이도조정 ) 해서 원정대 스팩업 요소를 내는것임
> 벨가르딘까지 싱글레이드도 다 나온상황 
> 보석문제도 해결하고 나온다면 이미 여러개를 키운사람은 키웟던 것에 대한 보상을 받을 것이고 
보석을 돌려쓰려고 나이스단을 하던사람들도 이벤트로 새 캐릭을 키울 명분이 생김

물론 처음엔 비나이스단만 너무 유리한거 아니냐 이럴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보면 
신규클래스가 나오고 키울 원동력도 제공해야하는 상황에서 
6회제한을 풀더라도 유챔으로라도 키워볼가? 하면서 기존캐릭터로  재화를 벌면서 +@ 캐릭터에 투자

어떰? 옆동네 시스템 배껴온다고 욕 개쳐먹기만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