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겨울부턴 중섭, 글섭, 한섭 원빌드 느낌으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고
이번 알데바란 같은 경우도 저거때문에 밀렸다고 생각함


우선 한섭에 들어올 확률이 매우 높아보이는건
나메같은 그런쪽에서도 넣을지 아니면 따로 더퍼스트에만 적용할지 모르겠지만
호겁 난이도에 한섭 스런같은 경쟁요소가 있는건 다들 알거고
특이한건 본캐 스런 기록만 있는게 아니라
원정대 단위 기록 경쟁이라는게 있는데 여기서 변화가 생김

내가 엄청 돈많고 시간많고 손까지 좋아서 7캐릭을 스런을 돌렸고
그래서 모두 1등 점수인 1000점을 받았다(예시임)
그러면 3캐릭은 ×1.0배율 나머지 3캐릭은 ×0.5배율
나머지 7번째 캐릭은 ×0.1로 점수를 합산해서 계산함
3000+1500+100=4600점 이런식으로 경쟁

이런 경쟁요소 뿐만 아니라 원정대 단위로 무언가 하는 그런게 들어올수도?

겨울이었나? 전재학의 배럭의 부캐화
이번 금강선 방송에서 나왔던 신캐던 뭐던 잉여 캐릭이나 나이스단 이야기 둘다 생각을 해봤을때 원정대로 무언가를 하는게 들어올 확률이 높아보이긴함


결국 추측이고 2주뒤에 방송에서 무언가를 말할텐데
작년에 중섭쪽에서 뽑기로 댕야랄을하다가 터져서 스팩관련 뽑기쪽은 안나올듯?
저런식으로 고오급 원정대를 많이 만들게 하는게 목표라면
6회 제한하고
일단 보석쪽 그냥 계승이 아닌 무언가의 개편이 들어올 확률 99퍼인듯

2주뒤 로이괜에서 제대로 말좀 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