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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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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선 방송 뒤늦게 보고 요약 봤는데나는 1년에 10만원정도?(아크패스)만 구매하고 패키지는 사본적이 없는 오픈유저다 정보란에 요약 잘되어있어서 조잘거려본다. ->그냥 전재학 말 잘못해서 내가 나왔다. 2. 모르둠 문제부터 - 선을 긋겠다고 했지만, 기준이 모호했다 -> 당연히 나는 해당사항이 아닐꺼라고 생각해서 실망도 안했다. -> 오픈 이후에 조온나 이렇게 바쁜 비수기는 처음이였다. 나한테는 성공이다. -> 이미 한번 내놨던 레이드 수치 바꿨으면 밸런스도 생각해야지 이건 존나 안일했다. QA팀이야 당연히 뭐로하든 깰만했겠지.... -> 내 입장에선 이게 왜 최악의 상황인지 모르겠다. 선 긋겠다고 했고 그냥 유저들 중에 상위 0.1~0.2만 깨도 상관없던거 아닌가 싶다. -> 그래도 유저반응이 너무 안좋은 쪽이라고 하면 너프라도 했으니 어떻게든 수습은 하려한것처럼 보인다. -> 연장하지마라 트라이 힘들어 죽겠다. 3. 밸런스 문제 - 아크 그리드로 밸런스 맞추는 게 맞는 방향인지 고민해 보겠다 -> 아크패시브와 아크그리드로 상황에 따른 다양한 세팅? 니들한테 그런거 바라지도 않았다ㅋㅋㅋ -> 치적x 방 볼때마다 안타깝긴하다. -> x발....옛날에는 예측 너프로 블래스터 같은 캐릭도 잘만 너프했으면서 시늉이라도 좀 해줘라 -> 본캐 폿이 아니라 그런가 조금 줄여줬으면 좋겠다. 트라이든 반숙이든 숙제든 폿 죽으면 그냥 리트가 당연한 세상이 된건 좀 반갑지 않다. 4. 밸런스 문제 시스템적 해결 방법? - 직변권은 아니지만 내 클래스가 너무 불리할 때 뿌리클래스 내에서 변경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 본다. -> 새로운 시스템 낸다는건 언제나 환영이긴하다. 니들이 이제라도 생각을 한다고하니 최소 2~3년은 걸릴거같다. 5. 레이드 방향성에 대해 - 개발 숙련도는 높아졌다. 불쾌한 감성도 줄었다. -> 미스틱, 카이슈테르부터 니들이 만든 레이드 계속 같이했는데, 이제 확실히 잘만드는건 알겠다. 이건 니들 특장점이라고 인정한다. -> 니들이 언제 시작부터 좋은거 있었냐 잘 조정해봐라 -> 재탕 안하는건 언제나 환영이다 근데 아무것도 없는것보다 재탕이 났다. -> 유저입장에서는 빠른게 더 좋은데... 감당이 안된다고 하니 스마게 역량이 그정도인거라고 생각한다. - 2024년 여름에 3%, 2026년 여름에 17.8%가 나이스단, 권장하지는 않는다 - 내 생각보다 나이스단이 좀 더 적다, 유저들 생각보다 효율충이 아니였다. - 겨울에 나이스단에 대한 분명한 정리를 하겠다, 단순한 배척이 아닌 가치를 지키는 방향 -> 개인적으로 나이스단도 게임내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생각은한다. 보석만 바꿔도 대부분 안 할거같긴함. 7. 골드 가치 하락 문제 - 컨텐츠를 빨리 내며 골드 가치가 하락하게 됐다, 레이드의 사이클이 빨라지며 골드 보상의 가격이 증가 -> 이건 내가 감당해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컨텐츠 빨리 낸다는데 어쩔수 없지, 개인적으로 카양겔같이 골드 없는 레이드? 또 내도 된다고 생각한다. 난 골드보단 컨텐츠 재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 도대체 왜 누적되는지 모르겠다. 빡센 과금러가 아니라 그런가? 매주 받는 클골 그주에 전부 싹다 사라져서 소멸하는데 어디서 남는거냐 -> 패키지 안산다 내가 모르는 세상이다. 8. 알데바란은 사이드다 발언에 대해 - 사이드가 아니라 엔드컨텐츠와 비엔드컨텐츠의 구분, 알데바란의 바다에 있는 유일한 대도시 라사모아 - 연기된 이유는 여러 부분에서 스케일업을 하기 위해서 였다 -> 당연히 스케일업 해서 가져와야지 생색내지마라, 알데바란이라고 하고 카다룸제도 같이 라사모아 하나 덩그러니 나오고 주변에 섬 4~5개 나온다? 진짜 엎드려 울거다. 9. 6회 제한 문제에 대해 - 경제적 이슈 미들 유저와의 편차 등으로 기존에 시행, 그러나 신규 캐릭터 육성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 이건 당연히 문제라고 생각한다 신캐 나오면 매력보다 얘를 어떻게 키워야하나부터 고민하는 내가 참 안타깝다. -> 잘 조정해봐라, 솔직히 6회 제한 풀리면 내가 날 조절 못해서 옛날에 카이슈테르랑 낙원, 오레하 12캐릭 돌렸는데 뇌빼고 또 그렇게 하고있다가 생활 피폐해질까봐 무섭긴하다. 10. QA팀 있다, 직원 수 줄지 않았다 -> 대기업인데 당연히 있겠지 근데 유저 허들을 좀 더 낮게 잡았으면 좋겠다. 이번에 모르둠 봐라 선 위에 그어지니까 스펙업 하는게 아니라 보석 다 집어던지는거 봤잖냐 11. 리더십을 조정하는 영역이 생길 수도 있다 - 각자 잘 하는 포지션이라는 것이 있어 준비하고 있는 부분도 있다 -> 이제 PPT용 마이크웍 디렉터라도 새로 영입해야되는 시대가 되긴했다 12. 인게임은 파티입니다 관련 - 비유가 아니라 진짜 파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적어도 난 재미있게 했다. 이번에 비수기라고 느끼지도 못할만큼 바빠서 죽겠다. 다음주에는 카제로스한테 죽을거같다. 13. 12월 신규 캐릭터 나온다 - 다만, 신규 캐릭터보다 현 문제를 수습하는 게 우선으로 보인다 -> 그래도 신캐릭 유기하진말자 12월에 2개씩 나오는건 바라지도 않는다 로아온 끝나고 1개, 3~4개월 텀두고 1개 여름, 겨울 로아온 사이 사이에 딱 나와서 신캐릭 출시 텀이 너무 길다는 느낌만 안나면 좋겠다. 14. 종막 난이도 관련 - 클래스 유불리가 모르둠 정도는 아니나 있을 것이다,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운 정도로 나온다 -> 약간 어렵다고? ㅈ됐다 시부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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