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3막 출시 후에 접었고 올해 9월에 복귀하면서 마침 슈모익같은것도 하길래 패키지 다 사가며 템렙 100정도 빠르게 올리면서 느낀 점

낙원 한주짜리 칭호에 1등 해보려고 1억실링 쓰면서 도전도 해보고 (사실 한주짜리인지 몰랐고 2등으로 끝남)
마하라카 여름이벤트 중이길래 업적 얻으려고 티키투카10연승 도전 하다가 뭔 욘출신 선글라스에 빨간옷 입은 NPC 있는데 개 억까 지리길래 판도 엎어보고
유각/10겁작이 예전과 말도안되는 시세길래 나도 풀유각 10겁작 오우너 한번 해보자!!! 하고 스펙업도 하면서 오 쫌 빠르게 붙었는데? 했지만 그냥 10연속강화 계속 누르다 장기백으로 붙은건지도 모르고 좋아했고
지옥/나락 하면서 제발 빵댕이, 제발 홀/짝 거리며 야수의 심장으로 도전했지만 개같이 실패해서 보상도 못받아 보고 나름 재밌었습니다.

레이드도 새로운 기믹도 많고 성당, 세르카, 벨가까지 나름 재밌게 했지만 접기전과 똑같은 필드보스에 대도시는 좀 놀랐음 림레이크 맵 이쁘던데 
트라이방도 학원팟 아닌이상 평균적으로 반정도는 트라이 아닌사람이 많은지 원트에 깨거나 그래서 숙지도 안되고 눈치도 보이고 클리어해도 예전 하멘 트라이 성불하던 그런 재미도 없네요
일단 
제가 나이 더 먹은 탓도 좀 있는듯

여담으로 로평생 지식으로 보석 = 회수가능한 스펙업수단으로 일단 지르고 봤는데 겜한지 한달좀 밖에 안넘었는데 보석감가 180 때려맞아서 로아가 개비싼 정액제 게임이었네~ 하며 그냥 애써 모르는 척중 ㅋㅋ

이전부터 스토리도 꽤 재밌어 했던지라 카제로스까지는 꼭 보고싶었는데 대충 다 봤으니 그냥 갈랍니다.
나중에 진짜 인게임이 축제가 되면 돌아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