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세뇌를 이용해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 씨에게 또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법 형사11부는 오늘(19일) 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게 징역 33년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