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신참! 정신차려!

마렉의 대사와 함께 영웅의 대서사는 시작된다.

무녀 티이와 기사 카단의 이야기

여신과 낙원의 이야기

모리안. 마족을 다 죽여도 낙원은 오지 않는다는 비통함에 젖어 울부짖던 잉켈스 영주의 이야기

호박마을에서 셀카 찍던 엘리스도

루더렉의 지휘로 부하들이 쏜 화살에 대신 죽은 왕국 기사도(이름 기억안남ㅈㅅ)

엘쿨루스. 얼음사자. 번개용 줘패고 마침내 카단과 싸울때도
아 여기도 카단이네

진짜 이때까지만 해도 갓겜이었는데ㅠㅠ

액션은 ㄹㅇ역대 해본 게임들 중 단연코 최고였고

그런데 이젠 쭈쭈찌찌빵디겜이 되어버렸어ㅜㅜ
콜헨으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