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댓글보고 머리 띵해지긴함ㅋㅋㅋㅋㅋ

메는 딱 강원기 시절 검마 엔드일 때

검마 딱코 트라이 가능한 스펙까지 했음

딱 그러다 검마 위 신규보스 닭둘기 여자애 나오고

환불사태 터지고 접었고..

그럼에도 로아가 거의 4~5배는 더 썼는데..


메는 진짜 70~80% 퍼는 회수 했고

로아는.. 팔았던 적이 있나 싶은데도 솔직히 현재 템들 다 계산 때려봐도.. 회수되는 것도 읎겠지..

마일리지 아바타만 지금 여러벌 샀는데 그마저도 패키지는 마일리지도 안주는 진짜 더러운 운영임ㅋㅋㅋㅋ



메가 돈 더 많이 든다는 편견이 있는데

그건 진짜 극극극 엔드급 흔히 말하는 인방급 스펙인거고


대다수 그 아래는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생각 외로 일부 템 제외 구매하면 엔드 턱걸이는 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당시엔 가능했음

로아로 따지면 상상 악세 만든다고 극극극선발대들이 파는 상중 악세 사서 그냥 대부분 템 사서 가면 된다는거

거기다 어차피 한캐릭만 키웠고 스펙업 좀 하려하면 다시 갔다 팔면 되고(요즘은 모름)


로아는 싼 게임이라 하기엔 일단 강화 한 번 딸깍이 족발 값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던 시절도 있고

보통 치킨 값들 했던거 생각하면..

근데도 귀속 강화다보니 어쩔 수 없이 해줘야해서

강화 운 나쁜 본인 같은 입장에선 되려 로아가 돈 더 빠져나간거 같음(심지어 2~3캐릭을 늘 엔드에 보내줬으니..)



그래서 갠적으로 두 게임 다 선발대 아랫 턱에서 놀았던 입장에서

둘 다 그 수준에선 드는 비용은 도긴개긴인데

확실시 둘 다 진득히 한 입장에서

순수 겜은 로아가 훨씬 더 잼는데 로아는 정작 비싼데 남는게 없는 느낌..

반면 메는 스펙업 하는 그 재미가 압도적으로 더 잼씀


이것도 요즘 이런 분위기니 갠적인 썰 푸는데

옛날에 이런 비슷한 이야기 했는디 화내던 사람들 많은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