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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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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금 기조가 제일 좋은 상황 아니야?이제 로아도 방향성 확실히 잡을 필요성 있을 것 같음
성장가능성이 열리는 메인레이드 -> 죽부자급 명예칭호 메인레이드 사이의 비수기방어용 레이드 -> 현재 익스트림 나메급 난이도 이렇게 방향성을 잡고가면 비수기 방어용 레이드에서 명예를 쟁취하고싶으면 성장가능성이 열린 메인레이드의 성장요소를 빠르게 올리기 시작할거고 여기서 상위권 고래유저들의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음 다만 아쉬운건 나메와 하드사이에 난이도 하나를 더 추가하는건 너무 에바인 것 같고 오히려 하드난이도를 소폭 상향시키고 하드난이도 클리어보상 -> 칭호 나이트메어 클리어 보상 -> 칭호외의 명예보상 (트로피 OR 휘장 OR MVP 등등)으로 기준잡은 뒤에 하드난이도를 도전하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성장요소에 투자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잡는게 좋아보임 나이트메어 난이도는 직업간 밸런싱을 잘 잡던가 적어도 '순수 체급으로 못깨는'직업이 나오는 경우는 절대 없어야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