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선긋기 방식이
아브56 카멘4 같은 방법이 젤 좋긴 했음
벨가르딘도 기믹을 개 잘 깍거나 딜이 쌔거나 선택하는것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긴 함

나는 지금 고정 공대에 카멘 이클립스 마무리 말기 이전에 들어왔고 알고 지낸건 그 전부터였고
여기 공대는 이번 익스 제외하고는 항상 엔드는 다 달림
첫주에 트라이하다가 우라화에 난이도 내리고
다시 트라이 하다가 난이도 내리고 이런식으로 쭈욱했음

그랬던 이 공대도 아브 56은 진짜 나중에 너프되고 갔었고
카멘 4관도 이클립스 이벤트 끝날 때쯤
이제는 해야한다 해서 갔었음

그리고 카멘4관 쉽게 너프되고 초각 때문에 개 쉬워지니깐 사람들이 많아졌지
그 전까지는 딱 열심히 빡센거 해볼사람만 가는 그런 느낌이었음

나는 이런식으로 선긋기 심리가 구성 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