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가 던파의 행보를 따라가는 느낌임
안톤부터 프레이까지하고 접었는데 약간 분위기나 유저들이 원하는 방식 패치 기조 보면 던파 따라가는 느낌..
이게 선을 지키면서 패치하는게 참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