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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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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드 한 이유메난민 유입이라 5년전인데
맨처음엔 창술 만들었음(일러에 속아서) 지금은 삭제했는데 딜러 뭔가 재미를 못느껴서 레벨 1부터 바드 시작 스익도 없던 시절에 스토리 다 밀면서 올렸는데 예쁘기도 하고, 당시엔 폿 의존도 높지 않아서 재밌었음 폿 죽어도 딜러가 어케어케 똥꼬쇼하면 깨지기도 했고 갈망없어서 아 내 갈망..!!! 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했었음 그러다가 카멘때쯤부터 .. 상하탑이라 해야하나 랏폿시절이라 남친+길드원이랑 하탑 고정팟이 있었는데 내가 스펙업하면 딜이 달라진다고 가스라이팅 당한듯 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스펙업 열심히 함 수평유저였는데 .. 그러다가 내 기억으로는 카멘때부터 폿 스펙 많이 보기 시작함 (이클립스 딸때는 스승님한테 지진협카때 수연 안넣는다고 혼도 났음 ㅠ) 그러다가 시즌3 됐을때부터 >폿 성장체감< 으로 불탔는데 정신차려보니 >폿 의존도<가 올라가있었음,,, 내가 죽으면 리트<< 이게 진짜 사람 미치게 하는것 같애 트라이때도 딜러 하나 죽으면 어찌어찌 다음패턴 구경은 하는데 내가 죽든 상대폿이 죽든 폿 죽으면 딜러도 갈려나가버리니까 광휘 처음 언급 나왔을때도 그때 8겁작이였는데 ㅅㅂ 그럼 다 9겁작으로 올리면 그만이야!! 하면서 안접음 (시발 이때 접을걸) 그래서 원래 폿만 키우다가 요즘 각잡고 딜러도 키우기 시작했는데 시발 존나 재밌음 유각 읽을때마다 점수도 올라가고 낙원력 올리면 점수 올라감 개꿀 폿유저라 바드 도화가 발키리 다 키우는데 폿 하나둘 유기하고 딜러로 메꾸려고 작업중 어쩌면 갈망싸개였던 시절이 더 재밌는걸까 팔찌 안깎이는거 꼬와서 글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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