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현역 복무를 면제받는 예술·체육요원의 선발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대신, 면제 대상이 아닌 다수 예체능인이 병역을 미뤄 30대 후반 무렵에 군 복무를 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체육 선수나 예술인으로서 30대 초·중반까지는 예체능 분야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87-8년생 딱 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