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금강선, 기획팀(차기 디렉터 내정자), 김상복
이정도 나오고
 
이런 상황에 라이브 방송에 직접 나오는게 유저분들과 본인 양쪽에 좋지 않다고 판단했다
하면서 지들끼리 블라블라 할것같은 느낌인데

전재학은 잠수탓다가
8주년 행사때 디렉터의 편지 뭐 이런걸로 

로스트아크가 8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어쩌구 저쩌구
...
저 전재학은 8주년 행사를 끝으로 디렉터직을 내려놓고자 합니다

이런 엔딩일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