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온 전 라방은 그냥 해결될 것이 없는 그저 욕받이 하는 자리이고
진짜는 로아온때 시즌 운영제에 대한 방향성이 명확하게 보여야 되고 앞으로의 로드맵을 확인해야 됩니다.

이미 질려서 떠난 사람은 쉽게 돌아서지 않습니다.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란거죠.
적어도 1년 가량 꾸준한 라방과 소통으로 유저들의 얘기를 들어야 됩니다.
신창섭의 눈물의 똥꼬쇼처럼 진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돼요.

이미 여러분은 둠강선의 하드리셋과 두번째 시즌리셋을 통해 유입되신분이 많이 있습니다.
어떠한 리셋도 없이 지금 이 분위기와 인게임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비수기를 줄이겠다던 약속도, 아바타를 자주 내겠다던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경제를 잡겠다고 나왔던 귀속골드는 현재 무차별적인 남발로 인해 양날의 검이 됐습니다.
실적에 눈이 멀어 인게임 경제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강화재료 패키지만 1년가량 신나게 팔았습니다.
안사면 내가 뒤쳐지거든요.

현재의 로스트아크는 여러가지로 하고싶은 마음이 전혀 안드는 매력이 없는 게임입니다.
어디가서 로스트아크 하자고 추천하지 마세요. 뺨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