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 저학년때는 도스 아케이드 게임 위주로 했고, 고학년때는 스타1 디아2 찍먹

중딩 : 거상, 메이플, 던파, 겟엠, 어둠의전설 등등 친구들 뭐하는지 흐름따라 갈아탔음

고딩 : 서든어택 강점기

스무살~군대 : 게임 공백기. 이땐 인싸였음

2011년 : 인생게임 와우 입문. 대한민국 공격대가 월드퍼스트킬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뒤늦게 빠져들었음. 그렇게 10년간 와우를 하게 된다..

2018년 : 공대원이 로스트아크라는 최신게임이 유행이라며 찍어먹어보자 제안, 배틀마스터로 시작했는데 헬가이아 3단 무력에서 맨날 줘터져서 짜증만 가득 난 상태로 두달?만에 접고 와우하러 감.

2020년 : 와우 확장팩 어둠땅.. 3시간짜리 레이드를 가려고 3일 동안 구인광고를 때려서.. 겨우 인원 다 모아놨더니, 출발시간 직전에 한명 빵꾸나고.. 그 자리 출발시간까지 못채우고 현타가 쎄게 옴.. 이렇게는 더이상 게임 못하겠다 싶어서 와우 접고 캠핑다님

2021년~ : 로아 다시 시작. 새롭게 시작하는거니까 신규서버에서 해야겠다 생각하고 니나브를 고름 (으악!!) 뭐 키울까 고민하다가 헬가이아 무력의 악몽이 생각나서 무조건 기믹 좋은 캐릭을 해야겠다 싶어서 워로드를 본캐로 고름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