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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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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선이 이병탁한테 툭툭 던진게 살짝 불안하다그림자보다 더 큰 레이드 만든다하니까
"슥 보니까 이거 힘을 좀 많이 주셨던데" 1년에 레이드 4개 내면서 수평까지 틈틈이 내겠다 "1년에 레이드 4개씩 내면서 수평까지?" 이렇게 툭툭 던지는거 보니까 "당신 지금 개발자들 굴려서 이 업무량 맞출 자신 있냐? 지금이야 알데바란 6개월 미루면서 데드라인 맞춰서 내는거긴 한데 앞으로 디렉터 하면서 직원들 갈아넣어가지고 지금 말하는 업데이트 분량 맞출 수 있냐?" 이러는 것 같이 보이더라 금강선이나 김창섭이나 겉보기와는 다르게 사람 좋아보이는데 직원들 뒤지게 갈아넣는 타입이고 전재학은 겉보기와는 다르게 쌉테토남 같은데 직원들 휘어잡지 못하는 여린 사람이였던 것처럼 사람 외모나 인상만 가지고 판단하기는 좀 그렇지만 이병탁이 내부에서 직원 뒤지게 갈아넣어서 저 업데이트 분량들을 충분히 맞출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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