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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22:47
조회: 9,152
추천: 40
사실 병탁씨 소개말에서부터 느낌이 왔음지난 실수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보완 < 이런 관점은 없었고
그냥 앞으로 새로 만들 컨텐츠로 나의 게임을 선보이겠다 < 이런 느낌이었음 애초부터 지난 과오에 대한 고민을 내비치지 않으려는 늬앙스로 느껴졌는데 당장 들을땐 내가 너무 팔짱끼고 경척이형 하는거 아닐까 싶어서 아닐거야 하고 넘겼음 근데 끝나고 보니 그게 맞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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