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렇게 생각해야 할거 같긴함...

지금 로아 구조에선 문제 해결이 불가능 하니까 이병탁 체제에서 새로 시작하겠다는거고, 그 중에서 챙길 수 있는건 가능한 챙겨가게 해주겠다는건데.

여기서 완자됀거 맘에 안들거나 게임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없어진 사람들은 포기하고 가는 수밖에 없음.

이번 로이괜에서 이병탁은 기존 금강선/전재학 때랑 다르게 앞으로 로스트아크의 방향성을 정확하게 짚고, 로아온 전에 미리 보여준게 

"이 방향성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잡지 않을테니 떠나라" 이렇게 밖에 안보임.


남은 사람들은 당장 다음주 8주년 , 이후 11월 18일 개선, 이후 로아온까지 짧은 주기로 방송이 예정되어있으니까 그거 조금식 기다리면서 2부 천천히 준비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