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완자니 뭐니 할 스펙은 당연히 아니지만

그래도 몇년하면서 1500만+ 정도는 썼고

칭호런 너프니 경제 부활이니 다른건 바라지도 않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 내 본캐 구조개선’

딱 이거 하나만 바라보고

재미도 없는 숙제 억지로 붙들고 있었는데

어제 방송 늬앙스 상으론

내년 여름까지는 구조개선이 없다는 식으로 들린거에

마음이 너무 꺾인다...

또 다시 재미없는 숙제를 내년 여름까지

회오리 빙글빙글 돌면서 아줌마 목소리로 뺄 생각하면

그냥 너무 꺾이는데 어카지...후

내가 욕심이 너무 많은건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