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의 자유와 사회의 발전 중 어떤게 이득인가
2. 개인의 인권과 통제는 어느 선까지 가능한가
3. 사회 내의 분탕러들은 필요악인가 아닌가 

등등 여러가지 고민을 해볼 수 있음 



일단 나는 모두의 생존을 위해 애들도 탄광에 보냈더니 

사고나서 다리 잘리고 손 깔린 아이들이 생겼다며 뉴스에서 날 ㅈㄴ 욕하더라 

아니 일단 추워 죽지 않으려면 자원을 빠르게 캐야될거아녀 ㅠㅠ

너무 억울했음 나는 우리 생존자 사회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건만..!! 하고 분통이 터졌지.

그래서 나는 우리 사회를 "빨갛게" 이끌었음 

ㅅㄱㅇ